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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9시간에 1500만원 썼다.."물론 제 돈, 역대 최고의 플렉스"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무려 1500만원을 들여 초호화 퍼스트클래스를 경험했다.7일 곽튜브의 유튜브 채널에는 '세계에서 최고로 비싼 퍼스트클래스 비행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곽튜브는 일본 도쿄에서 출발해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로 향하는 퍼스트클래스에 탑승했다. 이후 튀르키예로 이동해 아는 동생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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