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한국인 최초 美 밀밸리영화제 어터상
이창동 감독이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미국 밀밸리영화제의 어터상을 받는다.3일 넷플릭스는 이 감독이 제49회 밀밸리영화제 어터상(Auteur Award)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작 ‘가능한 사랑’은 이 영화제 스포트라이트 프로그램에 초청됐다.캘리포니아영화연구소가 주관하는 밀밸리영화제는 스포트라이트 부문에서 고유한 예술 세계를 구축한 영화인의 신작을 소개한다. 어
이창동 감독이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미국 밀밸리영화제의 어터상을 받는다.3일 넷플릭스는 이 감독이 제49회 밀밸리영화제 어터상(Auteur Award)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작 ‘가능한 사랑’은 이 영화제 스포트라이트 프로그램에 초청됐다.캘리포니아영화연구소가 주관하는 밀밸리영화제는 스포트라이트 부문에서 고유한 예술 세계를 구축한 영화인의 신작을 소개한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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