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들이 위태롭다"...한강 다리 위 "SOS", 절반 이상이 '1020'
한강 다리 위에서 'SOS생명의전화' 수화기를 든 시민 가운데 절반 이상이 10·20대로 나타났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인 10일을 맞아 SOS생명의전화 운영 15년 성과를 전날 공개했다. SOS생명의전화는 한강 다리에서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이 수화기를 들면 365일 24시간 전문 상담사와 연결되는 상담전화다. 2011년 7월 마포대교
한강 다리 위에서 'SOS생명의전화' 수화기를 든 시민 가운데 절반 이상이 10·20대로 나타났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인 10일을 맞아 SOS생명의전화 운영 15년 성과를 전날 공개했다. SOS생명의전화는 한강 다리에서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이 수화기를 들면 365일 24시간 전문 상담사와 연결되는 상담전화다. 2011년 7월 마포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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