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평생 안왔으면 좋겠다"…다시 돌아온 악마의 팬츠 '스키니진'
"제발 돌아오지 마"…강소라도 질색한 '이 바지' 결국 부활 [이슈+], 셀린느·구찌 등 런웨이 등장한 스키니진 박규영도 공항패션으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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