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태백-제천 굴곡진 철로 펴지려나..태백시 총력 설득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오는 11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 발표를 앞두고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가 태백선 직선화를 위해 중앙정부 설득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23일 태백시에 따르면, 태백선·영동선 직선화 및 고속화 사업은 제천~태백~삼척을 잇는 기존 철도의 굴곡진 선형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기존 95.4㎞에서 85.1㎞로 줄이고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오는 11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 발표를 앞두고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가 태백선 직선화를 위해 중앙정부 설득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23일 태백시에 따르면, 태백선·영동선 직선화 및 고속화 사업은 제천~태백~삼척을 잇는 기존 철도의 굴곡진 선형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기존 95.4㎞에서 85.1㎞로 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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