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1000억대 'IPO 소송' 2심 11월 돌입
자본시장 사건파일 서울중앙지법·서울고법 전경 / 사진=박선우 기자 게임 로스트아크의 개발사인 스마일게이트RPG가 주식시장 상장 무산을 놓고 투자자인 라이노스자산운용과 벌이는 민사소송 2심 절차가 11월 시작된다. 앞서 1심은 스마일게이트RPG의 패소로 판결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18-3부는 미래에셋증권이 스마일게이트RPG를 상대로 제기한
자본시장 사건파일 서울중앙지법·서울고법 전경 / 사진=박선우 기자 게임 로스트아크의 개발사인 스마일게이트RPG가 주식시장 상장 무산을 놓고 투자자인 라이노스자산운용과 벌이는 민사소송 2심 절차가 11월 시작된다. 앞서 1심은 스마일게이트RPG의 패소로 판결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18-3부는 미래에셋증권이 스마일게이트RPG를 상대로 제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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