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현업이 주도해야 성공"…롯데면세점의 AI 에이전트 실험
이호용 롯데면세점 IT혁신팀장이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인더스트리 서밋'에서 'AI에이전트 기반 롯데면세점 업무 경험 혁신 사례'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김가영 기자 기업의 성공적인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해서는 정보기술(IT) 부서가 아닌 AI를 업무에 적용할 현업 부서가 프로젝트를 주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
이호용 롯데면세점 IT혁신팀장이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인더스트리 서밋'에서 'AI에이전트 기반 롯데면세점 업무 경험 혁신 사례'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김가영 기자 기업의 성공적인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해서는 정보기술(IT) 부서가 아닌 AI를 업무에 적용할 현업 부서가 프로젝트를 주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