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육본 군종 대령, ‘부하 성희롱·폭행’ 징계 뒤 전역
육군 본부 군종실의 최고 위치에 있는 실장(대령)이 부하 직원을 상대로 폭행과 성희롱 등을 했다는 의혹에 연루돼 징계를 받고 전역하는 일이 벌어졌다. 목사이자 병과장으로서 높은 윤리적 감수성을 지녀야 할 자리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이어간데다, 징계 뒤에도 잘못을 인정하지
육군 본부 군종실의 최고 위치에 있는 실장(대령)이 부하 직원을 상대로 폭행과 성희롱 등을 했다는 의혹에 연루돼 징계를 받고 전역하는 일이 벌어졌다. 목사이자 병과장으로서 높은 윤리적 감수성을 지녀야 할 자리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이어간데다, 징계 뒤에도 잘못을 인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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