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마흔살을 앞두고 정신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39세인 미혼 남성입니다. 저는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요즘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어디에라도 제 이야기를 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저는 어린 시절 골육종(암)이라는 큰 병을 앓았습니다. 다행히이지만??? 살아남았지만 한쪽 다리에 장애가 남았고, 지금도 보조물을 착용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볼때나 일상생활이나…
안녕하세요. 올해 39세인 미혼 남성입니다. 저는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요즘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어디에라도 제 이야기를 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저는 어린 시절 골육종(암)이라는 큰 병을 앓았습니다. 다행히이지만??? 살아남았지만 한쪽 다리에 장애가 남았고, 지금도 보조물을 착용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볼때나 일상생활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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