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17년간 20원 오른 납품단가…“인상 요청하자 보복성 인하”
경기도 외곽에서 자동차 부품업체를 운영하는 ㄱ대표는 지게차를 직접 운전한다. 8톤이 넘는 납품용 화물차를 몰고 원청업체에 가는 것도 그의 몫이다. 간단한 설비 예방 정비까지 한다. ㄱ대표는 “공장을 운영하다 보니 다 하게 됐다”고 했다. 코로나19 이후 경영 사정이 나
경기도 외곽에서 자동차 부품업체를 운영하는 ㄱ대표는 지게차를 직접 운전한다. 8톤이 넘는 납품용 화물차를 몰고 원청업체에 가는 것도 그의 몫이다. 간단한 설비 예방 정비까지 한다. ㄱ대표는 “공장을 운영하다 보니 다 하게 됐다”고 했다. 코로나19 이후 경영 사정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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