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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지적장애 직원 성폭행해 출산…60대 前임원 “네” 혐의 인정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20대 여성 지적장애인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의 60대 전직 임원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인천지법 형사14부(손승범 부장판사) 심리로 2일 진행된 첫 재판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장애인준강간 혐의로 구속기소된 60대 A 씨의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전부 인정한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는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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