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신에 티베트 대홍수 현장 첫 공개…사망자는 43명으로 늘어
중국 시짱(티베트)자치구 지룽 국경검문소에서 포크레인을 동원한 구조작업이 이뤄지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중국이 대홍수로 막대한 인명 피해가 발생한 시짱(티베트)자치구의 지룽 국경검문소 현장을 일부 외신에 처음 공개했다.7일 신화통신과 CNN·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와 국무원 신문판공실은 지난 5∼6일 미국, 영국, 러시아, 인도, 파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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