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재는 4-5 역전패, 김민석은 1-1에도 탈락...한국 레슬링 金 도전 멈췄다→패자부활전 진출 여부 기다린다
정한재와 김민석(이상 수원시청)이 금메달 도전을 멈췄다. 두 선수 모두 자신을 꺾은 상대의 결승 진출 여부에 따라 동메달 도전 기회가 결정된다.정한재는 30일 일본 나고야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7㎏급 8강에서 메이르잔 셰르마한베트(카자흐스탄)에게 4-5로 역전패했다.앞서 16강에서는 북한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