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가기 싫다던 며느리, ‘오지 마라’ 소리에 발끈…“거절할 기회 뺏겼다”
평소 시댁에 가는 것이 싫다는 뜻을 남편에게 꾸준히 밝혀온 여성이 막상 시댁으로부터 명절에 오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듣자 “거절할 기회를 빼앗긴 느낌”이라며 불만을 토로해 뭇매를 맞고 있다.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명절을 앞두고 남편과 시댁의 결정이 불쾌하다는 A 씨의 사연이 올라왔다.올해 초 결혼했다는 A 씨는 “연애 때부터 결혼하고 나서도 시댁살이
평소 시댁에 가는 것이 싫다는 뜻을 남편에게 꾸준히 밝혀온 여성이 막상 시댁으로부터 명절에 오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듣자 “거절할 기회를 빼앗긴 느낌”이라며 불만을 토로해 뭇매를 맞고 있다.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명절을 앞두고 남편과 시댁의 결정이 불쾌하다는 A 씨의 사연이 올라왔다.올해 초 결혼했다는 A 씨는 “연애 때부터 결혼하고 나서도 시댁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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