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20년 만에 전해진 뜻밖의 소식…19세 아들이 '766억 기업' 최대주주 됐다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와 정대선 전 HN Inc 사장의 장남 정창건 씨가 19세의 나이에 매출 700억원대 기업 최대주주에 오른 사실이 알려졌다. 28일 비즈한국 보도와 HNIX 감사보고서 등에 따르면 정창건 씨는 HNIX 지분 39.74%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2...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와 정대선 전 HN Inc 사장의 장남 정창건 씨가 19세의 나이에 매출 700억원대 기업 최대주주에 오른 사실이 알려졌다. 28일 비즈한국 보도와 HNIX 감사보고서 등에 따르면 정창건 씨는 HNIX 지분 39.74%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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