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그냥 두자" 의견도 나왔다...북항 누적 방문 127만 돌파
부산 북항친수공원 경관수로에 머물고 있는 흑상어 '부캉이'가 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면서 공원 누적 방문객이 127만명을 넘어섰다.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시도가 두 차례 진행됐지만 모두 무산된 가운데, 인위적인 구조보다 자연스럽게 돌아갈 때까지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10일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북항
부산 북항친수공원 경관수로에 머물고 있는 흑상어 '부캉이'가 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면서 공원 누적 방문객이 127만명을 넘어섰다.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시도가 두 차례 진행됐지만 모두 무산된 가운데, 인위적인 구조보다 자연스럽게 돌아갈 때까지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10일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북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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