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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징역 20년 구형에…대구 시민사회 “내란 진실 밝히고 법적 책임 져야”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 계엄 해제안 표결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 추경호 대구시장이 결심 공판에서 징역 20년을 구형받자, 대구에서 법적 책임을 다하라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대구참여연대는 30일 논평을 내어 “추경호 대구시장은 지금이라도 12·3 내란 당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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