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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韓저출생 지적하며 “여성 29세쯤 첫 출산 적절”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일(현지 시간) 자국의 낮아진 출산율을 언급하며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저출생 국가 사례로 ‘한국’을 콕 집었다.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EEF)에서 “출산율이 더 높아지도록 하는 것은 우리의 중요한 도전 가운데 하나”라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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