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 사랑', 베니스 은사자상 품고 국내로…'거장' 이창동의 귀환 [MD현장](종합)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심사위원대상(은사자상)을 수상한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돌아왔다. 신작 '가능한 사랑'을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현장에는 이창동 감독을 비롯해 배우 설경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