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발달재활서비스 대기아동 5360명… 절반 이상 3개월 넘게 기다렸다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서미화 의원실 발달재활서비스를 받기 위해 대기 중인 장애 미등록 아동이 올해 5월 기준 5360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아동의 절반 이상은 3개월 넘게 서비스를 기다리고 있으며, 1년 이상 대기한 아동도 127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서미화 더불어민

ibabynews에서 원문 보기

실시간 보기에서 반응·댓글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