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인권위, 오세훈 ‘기형적 일자리’ 발언에 “인권 감수성 고려하라”…기각 결정에 장애인단체 법적 대응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성동훈 기자국가인권위원회가 서울시 중증장애인 일자리 사업 관련 오세훈 서울시장의 “기형적 일자리” 발언에 대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강화할 수 있는 표현을 피하라”고 의견을 표명했다. 장애인 차별발언이나 괴롭힘은 아니라고 보고 관련 진정은 기각했다.3일 국회 운영위원회 소속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인권위에서 받은 오 시장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