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보다 어린데! '03년생' 근본 유스, 아틀레티코 주장단 됐다..."서열 4순위, 또 한 단계 도약했다"
역시 나이가 전부는 아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성골 유스' 파블로 바리오스(23)가 주장단에 깜짝 합류했다. 그는 이적시장 막판에 승격팀 데포르티보로 임대된 호세 히메네스(31)의 공백을 메울 예정이다.스페인 '마르카'는 3일(한국시간) "바리오스가 또 한 번의 도약을 이뤄냈다. 이번엔 주장 완장까지 찼다. 유스 출신인 그는 히메네스의 이탈로 인해 코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