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 타고 유럽으로... 현대차, 유럽 최초 프랑스에 ‘미래 모빌리티 학교’ 도입
프랑스한국교육원 정상명 원장(왼쪽에서 4번째)과 현대차그룹 성 김 전략기획담당 사장(왼쪽에서 5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현대자동차의 대표적인 미래세대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미래 모빌리티 학교(Future Mobility School·FMS)’가 프랑스를 시작으로 유럽 대륙에 첫발을 내딛는다. 현대차는 7일(현지
프랑스한국교육원 정상명 원장(왼쪽에서 4번째)과 현대차그룹 성 김 전략기획담당 사장(왼쪽에서 5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현대자동차의 대표적인 미래세대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미래 모빌리티 학교(Future Mobility School·FMS)’가 프랑스를 시작으로 유럽 대륙에 첫발을 내딛는다. 현대차는 7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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