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정신병원서 “살려달라” 쪽지…반년새 4명 숨져 곧 현장점검
보건복지부가 올해 1~6월 환자 4명이 숨진 인천 미추홀구 원병원에 대해 다음주 인천시, 미추홀구보건소와 합동 현장점검에 나선다. 복지부는 격리·강박 등 환자 인권보호 기준을 전국 정신의료기관에 안내하는 등 제도 개선에도 나서기로 했다.8일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이 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인천시 원병원 관련 후속 조치 계획’에 따르면 이같은 현장점검이 추
보건복지부가 올해 1~6월 환자 4명이 숨진 인천 미추홀구 원병원에 대해 다음주 인천시, 미추홀구보건소와 합동 현장점검에 나선다. 복지부는 격리·강박 등 환자 인권보호 기준을 전국 정신의료기관에 안내하는 등 제도 개선에도 나서기로 했다.8일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이 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인천시 원병원 관련 후속 조치 계획’에 따르면 이같은 현장점검이 추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