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포용 ‘혁신 화장실’ 개방…강남구, 2026년 서울 양성평등정책 ‘서울시장상’ 영예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서울시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개최하는 ‘2026 서울 양성평등정책 시상식’에서 우수 사례로 최종 선정되어 3일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2025년부터 개최해 온 이 행사는 서울시 자치구의 성별영향평가 이행 과정에서 도출된 정책 개선 성과를 검토하여 우수 사례를 발굴․심사한다. 학계 및 실무 전문가로 구성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