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공으로 가야할 것 같다. 이의리도 무조건 투입"…'2승8패' NC포비아 반드시 깬다, 꽃감독 결사항전 [오!쎈 창원]
“닥공으로 가야할 것 같다.”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NC전 열세에 대한 고민을 드러내며 필승 의지를 드러냈다.KIA는 전날(1일) 경기 2-7로 패했다. 현재 NC전 5연패다. 올해 총 상대전적은 2승 8패다. 상대전적에서 가장 안 좋은 팀이 NC다.NC 내야수 김주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