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짬뽕에 꼭 넣어먹었는데…'농약 17배' 이 식품 판매중단
중국에서 수입된 일부 목이버섯과 백목이버섯에서 농약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돼 판매중단 조치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태양무역이 수입해 판매한 '목이버섯'과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성민통상 주식회사가 수입해 판매한 '백목이버섯'에 대해 판매를 중단시키고 회수조치한다고 10일 밝혔다. 두 제품 모두 중국에서 수입된 것이다. 해당 제품에서 잔
중국에서 수입된 일부 목이버섯과 백목이버섯에서 농약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돼 판매중단 조치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태양무역이 수입해 판매한 '목이버섯'과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성민통상 주식회사가 수입해 판매한 '백목이버섯'에 대해 판매를 중단시키고 회수조치한다고 10일 밝혔다. 두 제품 모두 중국에서 수입된 것이다. 해당 제품에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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