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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다 맞혔는데 올해는 자신 없다” 이대호도 고개 갸웃…김주원 vs 박성한, 누가 황금장갑 낄까

정규 시즌이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 경쟁은 벌써부터 뜨겁다. NC 다이노스 김주원과 SSG 랜더스 박성한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이대호와 정훈 SBS 스포츠 해설위원의 선택도 엇갈렸다.이대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대호 [RE]'에서 정훈 해설위원과 함께 2026 골든글러브 수상자를 예상했다. 지난해 수상자를 모두 맞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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