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기아 EV3급 엔트리 레벨 전기차 ‘A2 e-트론’ 공개... 645km 주행
아우디 A2 e-트론 (아우디)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프리미엄 브랜드 아우디가 무거운 배터리를 욱여넣고 덩치만 키우던 전기차 시장의 무의미한 스펙 경쟁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배터리 용량을 무작정 늘려 가격을 올리는 대신 정밀한 공기역학 설계와 고효율 파워트레인으로 1회 충전 645km를 달리는 콤팩트 엔트리 전기차를 내놓은 것이다. 아우디는 7일(현
아우디 A2 e-트론 (아우디)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프리미엄 브랜드 아우디가 무거운 배터리를 욱여넣고 덩치만 키우던 전기차 시장의 무의미한 스펙 경쟁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배터리 용량을 무작정 늘려 가격을 올리는 대신 정밀한 공기역학 설계와 고효율 파워트레인으로 1회 충전 645km를 달리는 콤팩트 엔트리 전기차를 내놓은 것이다. 아우디는 7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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