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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먹었더니 가슴 나온다”…이창섭이 밝힌 뜻밖의 부작용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 탈모약을 복용한 이후 부작용으로 여유증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이창섭과 2AM 정진운, 씨스타 소유의 일본 쇼도시마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창섭은 오후 10시 휴대전화 알람이 울리자 탈모약을 복용할 시간이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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