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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대부' 故 전유성, 폐기흉 악화로 별세…오늘(25일) 1주기 [MD투데이]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개그맨 고(故) 전유성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됐다. 고 전유성은 2025년 9월 25일 폐기흉으로 치료를 받던 중 증세가 악화되며 별세했다. 향년 76세. 고인은 생전 연명치료를 거부했으며, 유족인 딸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전유성의 장례식은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장(희극인장)으로 치러졌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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