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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子, 다 커서 비행기도 타고…혀 메롱+따봉 포즈까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개그우먼 홍현희의 아들 준범 군이 훌쩍 자란 근황을 전했다. 제이쓴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 준범 군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준범 군은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혀를 내밀며 익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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