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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탁재훈, '매출 2천 억' LA 女와 전화 소개팅···핑크빛 기류 철철

'미운우리새끼' 배우 정준호가 탁재훈에게 전화 소개팅을 해주었다.6일 방영한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탁재훈이 정준호의 집으로 초대되었다. 정준호는 돌싱으로 지낸 지 오래된 탁재훈에게 자신이 아는 동생을 소개해주었다. 하나 씨는 정준호의 소개에 따르면 매출 2천 억을 달성한 사업가라 한다.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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