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서울성모병원 간호사, 지하철서 심폐소생술로 승객 구조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은 외래계간호팀 서혜원(사진) 간호사가 1일 오후 6시께 서울 지하철 7호선에서 쓰러진 60대 남성 승객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의식을 회복시킨 뒤 119 구급대원에게 인계했다고 8일 밝혔다. 당시 서 간호사는 직장 인근 고속터미널역에서 열차에 탑승해 퇴근하던 중이었다. 열차가 군자역 부근을 지날 때 한 승객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

헤럴드경제에서 원문 보기

실시간 보기에서 반응·댓글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