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더보이즈 9人, 신생 레이블서 새 출발…'10년 인연' 관계자들과 다시 한번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오랜 인연을 이어온 관계자들이 설립한 신생 레이블과 손잡았다. 세븐에잇레코즈(78 RECORDS)는 14일 "더보이즈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의 그룹 활동을 전담한다"며 "멤버들의 뜻과 방향성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더보이즈의 단체 활동을 전폭적으로

마이데일리에서 원문 보기

실시간 보기에서 반응·댓글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