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기증된 시체서 나온 피부조직, 미용 시술에 쓰였나...관리 사각지대
작년 피부 유래 가공 인체조직 분배(판매) 55만건 육박…올해까지 증가세 추정 상당수 피부조직은 'ECM 스킨부스터'로 활용돼 점유율 1위 '리투오', 96%가 의원서 사용돼…강남·명동 등서 피부·성형 관련 미용 시술에 쓰인 거로 추정 국내서 별도 제품 허가 절차는 없어…관리 기준 마련 필요성 제기돼 지난해 국내에서 병·의원 등 기관에 분배(판매)된 인체
작년 피부 유래 가공 인체조직 분배(판매) 55만건 육박…올해까지 증가세 추정 상당수 피부조직은 'ECM 스킨부스터'로 활용돼 점유율 1위 '리투오', 96%가 의원서 사용돼…강남·명동 등서 피부·성형 관련 미용 시술에 쓰인 거로 추정 국내서 별도 제품 허가 절차는 없어…관리 기준 마련 필요성 제기돼 지난해 국내에서 병·의원 등 기관에 분배(판매)된 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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