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AI 청사진' SKT·카카오·KT "연내 500만 이용자 확보"
(종합) SK텔레콤·KT·카카오 컨소시엄이 정부의 '모두의 AI' 프로젝트를 통해 연내 각각 500만명의 이용자 확보에 나선다.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예약·신청·결제 등 실제 행동까지 대신하는 AI(인공지능) 에이전트를 앞세워 외산 AI와 차별화한다는 전략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모두의 AI' 프로젝트 착수 간담회를 열
(종합) SK텔레콤·KT·카카오 컨소시엄이 정부의 '모두의 AI' 프로젝트를 통해 연내 각각 500만명의 이용자 확보에 나선다.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예약·신청·결제 등 실제 행동까지 대신하는 AI(인공지능) 에이전트를 앞세워 외산 AI와 차별화한다는 전략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모두의 AI' 프로젝트 착수 간담회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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