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압도적인 아시안게임 우승 후보...2연패로 새 역사 쓸 것” 해외언론도 주목한 여제 안세영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중국 마스터스 3연패를 달성하며 아시안게임 2연패를 향한 강력한 우승 후보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말레이시아 매체 '말레이 메일'은 7일 “세계 1위 안세영이 중국 마스터스 3연패로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경고장을 보냈다”고 평가했다.안세영은 지난 6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2026 중국 마스터스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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