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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가로수 사라지면 ‘그늘’ 도 없다···광주환경운동연합 ‘가로수 조사’

시민들과 함께 5개 구 가로수 조사해 기록 개발위한 무분별 벌목 막고 ‘그늘권’ 확보2025년 광주의 한 재개발 지역에서 가로수가 벌먹돼 밑둥만 남았다. 광주환경운동연합 제공.폭염 속 도심에 그늘을 만들어 주는 가로수의 ‘그늘권’을 시민들이 직접 조사한다. 도심 가로수의 생육 상태 등을 기록해 무분별한 벌목 등을 막겠다는 취지다.광주환경운동연합은 7일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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