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 전역 ‘주거 지옥’···민간임대시장 살릴 특단 대책 내놔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 발대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전월세 대란으로 서울 전역이 ‘주거 지옥’이 되고 있다”며 “정부는 민간임대시장을 살릴 특단의 대책을 신속히 내놓아야 한다”고 말했다.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7월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는 162만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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