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출국 앞두고도 잊지 않았다' 신유빈, 장애인탁구 대표팀에 운동화 선물 "우리 모두 함께 힘내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국을 앞둔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22·대한항공)이 장애인탁구 국가대표팀에 깜짝 선물을 전했다. 신유빈은 오는 17일 아시안게임 출국을 앞두고 아시안패러게임을 준비 중인 장애인탁구 국가대표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에게 운동화를 선물했다. 이번 선물에는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모두 부상 없이 건강하게 대회를 치르고, 각자가 목표한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