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신유빈, 태국에도 '충격' 덜미→탈락 또 탈락...韓 탁구, 아무도 결승 못 갔다 '사상 최초 노 실버' 굴욕
믿었던 신유빈(22, 대한항공)마저 잇달아 무너지고 말았다. 한국 탁구가 끝내 단 한 명도 결승 무대를 밟지 못한 채 아시안게임을 마쳤다. 금메달은 물론이고 은메달조차 없는 아쉬운 결말이다.신유빈-주천희 조는 26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여자복식 8강전에서 수타시니 샤웻따붓-오라완 파라낭(태국·세계랭킹 18위) 조에 게임스코어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