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비교되네.."중국선 매년 '수소정책' 100개 넘게 나온다"
한국과 중국 수소 전문가들이 수소산업의 발전을 위해 각국 정부의 정책 지원이 중요하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중국이 세계 최대 수소 생산국이 될 수 있었던 것도 적극적인 정책 지원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국내 업계는 수소산업 육성 의지가 약화한 한국 정부에 변화를 촉구했다. 양푸위엔 중국 칭화대학교 차량·모빌리티학원 교수는 17일 한국수소연합 주최로
한국과 중국 수소 전문가들이 수소산업의 발전을 위해 각국 정부의 정책 지원이 중요하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중국이 세계 최대 수소 생산국이 될 수 있었던 것도 적극적인 정책 지원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국내 업계는 수소산업 육성 의지가 약화한 한국 정부에 변화를 촉구했다. 양푸위엔 중국 칭화대학교 차량·모빌리티학원 교수는 17일 한국수소연합 주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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