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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판승부’ 박재홍 아나운서, 뇌경색 쓰러져…“운동 기능 회복 위한 재활 치료 단계”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를 진행하는 박재홍(50) 앵커가 뇌경색으로 쓰러져 치료받고 있다고 밝혔다. 박 앵커는 최근 페이스북에 “8월 22일 밤 10시경 교대 운동장 트랙을 돌며 혼자 운동을 하다 쓰러졌다”고 밝혔다. 이어 “가족의 119 신고로 한 시간 후 응급실로 이송됐고, MRI(자기공명영상) 판독 후 곧바로 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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