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냉동창고에 있으면?” AI에 물었다…파주 ‘냉동창고 살인’ 피의자, 계획범죄 정황
범행 일주일 전 창고 설치하고‘상품권 감정’ 요청, 피해자 유인경위·동기 등 진술 잇따라 번복경기 파주 ‘대형카페 냉동창고 살인사건’ 피의자가 사전에 범행을 계획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 피의자는 피해 여성을 냉동창고에 가둔 직후 인공지능(AI)에 ‘냉동창고에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라고 묻기도 했다.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자신이 운영하는 파주 문산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