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이프가 계승한 미헬스의 '토탈 풋볼', 한국에도 이식? 모레노 감독, "공격수 오현규가 첫 번째 수비수" [오!쎈 울산]
한국 대표팀에 크루이프의 ‘토탈 풋볼’을 이식하려는 것일까. FC 바르셀로나 코치 출신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꺼낸 한마디가 눈길을 끌었다."오현규는 공격수지만 우리 팀의 첫 번째 수비수이기도 하다."로베르트 모레노(49) 감독과 오현규는 1일 오후 3시 30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전 사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한국은 2일 베네수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