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보다 약 440배’···무공해차 외면하는 국회의원들, 임기 첫해 탄소 860t 배출
지난 3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입구에 차량 5부제 실시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성동훈 기자22대 국회의원들이 임기 첫 7개월 동안 의정활동을 위한 차량 운행으로 이산화탄소 약 860t을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공해차로 대체한다면 탄소배출은 0으로 줄고, 에너지 비용은 절반 가까이 절감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국회의원·고위 공직자 여전히 ‘내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