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동·서해서 군함 동시 건조…해군 전력 증강 ‘박차’
북한이 서해안과 동해안 조선소에서 동시에 신형 군함 건조에 나선 정황이 위성사진에 포착됐다.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뉴스는 25일(현지시간) 민간 위성업체 플래닛 랩스의 위성사진을 분석했다. 그 결과 서해안 남포조선소와 동해안 청진조선소에서 모두 군함을 건조하는 움직임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남포조선소에서 선체를 조립하는 움직임이 나타난 것은 7월 초 무
북한이 서해안과 동해안 조선소에서 동시에 신형 군함 건조에 나선 정황이 위성사진에 포착됐다.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뉴스는 25일(현지시간) 민간 위성업체 플래닛 랩스의 위성사진을 분석했다. 그 결과 서해안 남포조선소와 동해안 청진조선소에서 모두 군함을 건조하는 움직임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남포조선소에서 선체를 조립하는 움직임이 나타난 것은 7월 초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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