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신고했다고 물파스로 눈·입 문질러”···천안 교회서 숨진 아동 학대 정황
첫 재판서 검찰 공소사실 공개외조모·목사 혐의 대부분 인정대전지법·대전고법 전경. 강정의 기자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던 장애가 있는 11세 아동을 장시간 쇠사슬로 결박하고 제대로 치료하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외조모와 목사의 구체적인 학대 행위가 첫 재판에서 밝혀졌다.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조영진)는 21일 아동학대범죄
첫 재판서 검찰 공소사실 공개외조모·목사 혐의 대부분 인정대전지법·대전고법 전경. 강정의 기자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던 장애가 있는 11세 아동을 장시간 쇠사슬로 결박하고 제대로 치료하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외조모와 목사의 구체적인 학대 행위가 첫 재판에서 밝혀졌다.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조영진)는 21일 아동학대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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