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언만 앞선 노동정책…9월 대책 밀리고 연말 과제만 6개
[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이재명 정부가 노동시장 격차 해소를 내걸고 제시한 노동정책 시간표가 흔들리고 있다. 9월 마련을 약속한 야간노동자 보호대책은 정부안도 확정하지 못했고, 같은 달 시작하기로 한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확대 사회적 대화도 가시화되지 않고 있다. 주요 대책과 입법과제가 12월에 한꺼번에 몰려 추가 지연 우려도 커지고 있다. 23일
[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이재명 정부가 노동시장 격차 해소를 내걸고 제시한 노동정책 시간표가 흔들리고 있다. 9월 마련을 약속한 야간노동자 보호대책은 정부안도 확정하지 못했고, 같은 달 시작하기로 한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확대 사회적 대화도 가시화되지 않고 있다. 주요 대책과 입법과제가 12월에 한꺼번에 몰려 추가 지연 우려도 커지고 있다.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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